[인터뷰] 탕진수묵 10주년 기념 전시회 “붓이 옳았다” 기획한 김선두 화백_제자 양성 10년…꽃을 피운 17개의 붓
10년. 87600시간. 전통문화재단과 김선두 화백이 한국화 작가 양성에 쏟은 시간이다. 이를 기념한 탕진수묵 10주년 기념 전시회 “붓이 옳았다”가 8월21일부터 27일까지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전통문화재단 평생교육원은 2013년 한국화 작가 양성을 위해 김선두 화백과 함께 수묵드로잉 작가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지난 10년 동안 문을 두드린 작가 과정 수련생은 150여명. 10년의 결실은 고작 17명. 김선두 화백의 엄격함이 묻은 결과지만 그만큼 […]